슬라맛 라운지
Selamat Lounge
Year : 2024
Location : Namgok-dong, Boryeong
Location : Namgok-dong, Boryeong
Client : Kyle Property
Client : Kyle Property
Category : Lounge Bar
Category : Lounge Bar
Process
Architecture
Branding
Consulting
Design
Marketing
Selamat Lounge
슬라맛 라운지
Category : Lounge Bar
Year : 2024
Client : Kyle Property
Location : Namgok-dong, Boryeong
Process
· Architecture
Architecture
· Branding
Branding
· Consulting
Consulting
· Design
Design
· Marketing
Marketing
Branding
Brand Basic, Brand Application, Brand Experience
해가 머물다 가는 곳
발레 리조트, '해와 달 사이 그 시간을 담는 곳'의 카페 브랜드이다. 리조트가 전하려던 공간의 경험을 식음료와 함께 전하기 위해 그리고 리조트의 브랜드 결을 다지기 위해 준비된 F&B 브랜드. '슬라맛(인도네시아어 : 안녕하세요)'를 가져오며, 투숙객을 처음 맞이하는 반김의 의미를 담아 준비됐다. 체크인 시간인 오후 시간의 해가 들이치는 라운지 겸 카페 공간으로 발리의 이국적인 감상과 하이엔드를 지향하며 준비된 공간이다. 입장과 동시에 준비되는 '웰컴 드링크'는 시즌별로 준비되며 투숙객에게 리조트의 첫인상을 아름답게 남기기 위해 브랜드 시스템이 구성된다. 특히나, 오후 시간의 따뜻한 해가 공간 내부에 들이칠 때 즐기는 커피와 '슬라맛 라운지'만의 특별한 디저트, 끝으로 달이 차오른 공간에서 즐기는 시그니쳐 칵테일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포인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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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머물다 가는 곳
발레 리조트, '해와 달 사이 그 시간을 담는 곳'의 카페 브랜드이다. 리조트가 전하려던 공간의 경험을 식음료와 함께 전하기 위해 그리고 리조트의 브랜드 결을 다지기 위해 준비된 F&B 브랜드. '슬라맛(인도네시아어 : 안녕하세요)'를 가져오며, 투숙객을 처음 맞이하는 반김의 의미를 담아 준비됐다. 체크인 시간인 오후 시간의 해가 들이치는 라운지 겸 카페 공간으로 발리의 이국적인 감상과 하이엔드를 지향하며 준비된 공간이다. 입장과 동시에 준비되는 '웰컴 드링크'는 시즌별로 준비되며 투숙객에게 리조트의 첫인상을 아름답게 남기기 위해 브랜드 시스템이 구성된다. 특히나, 오후 시간의 따뜻한 해가 공간 내부에 들이칠 때 즐기는 커피와 '슬라맛 라운지'만의 특별한 디저트, 끝으로 달이 차오른 공간에서 즐기는 시그니쳐 칵테일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포인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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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머물다 가는 곳
발레 리조트, '해와 달 사이 그 시간을 담는 곳'의 카페 브랜드이다. 리조트가 전하려던 공간의 경험을 식음료와 함께 전하기 위해 그리고 리조트의 브랜드 결을 다지기 위해 준비된 F&B 브랜드. '슬라맛(인도네시아어 : 안녕하세요)'를 가져오며, 투숙객을 처음 맞이하는 반김의 의미를 담아 준비됐다. 체크인 시간인 오후 시간의 해가 들이치는 라운지 겸 카페 공간으로 발리의 이국적인 감상과 하이엔드를 지향하며 준비된 공간이다. 입장과 동시에 준비되는 '웰컴 드링크'는 시즌별로 준비되며 투숙객에게 리조트의 첫인상을 아름답게 남기기 위해 브랜드 시스템이 구성된다. 특히나, 오후 시간의 따뜻한 해가 공간 내부에 들이칠 때 즐기는 커피와 '슬라맛 라운지'만의 특별한 디저트, 끝으로 달이 차오른 공간에서 즐기는 시그니쳐 칵테일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포인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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