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세노테
Blue Cenote
Year : 2024
Location : Woo-dong, Busan
Location : Woo-dong, Busan
Client : Space planing
Client : Space planing
Category : Hotel
Category : Hotel
Process
Architecture
Branding
Consulting
Design
Marketing
Blue Cenote
블루 세노테
Category : Hotel
Year : 2024
Client : Space planing
Location : Woo-dong, Busan
Process
· Architecture
Architecture
· Branding
Branding
· Consulting
Consulting
· Design
Design
· Marketing
Marketing
Branding
Brand Basic, Brand Story
해운을 담은 이국적인 웰니스의 경험
독립적으로 인식되는 하나의 해운대 를 우리는 둘로 나누어 해운대가 가진 다른 매력을 그리고 싶었다. 모든 호텔이 바다 전망 혹은 바다까지 몇 분이라는 접근성을 가지고 바다만을 조명하지만 우리는 그러지 않기로 했다. 해수욕장에서 바다를 즐긴다면 이곳은 또 다른 독립적인 성격을 가지고 구름을 조명한다. 공간은 4면을 완전히 막아선다. 해수욕장이라는 배경이 바다를 통해 하나로 묶이듯, 바닥과 벽이 하나로 묶이며 이곳도 공간의 구성 요소들 조화를 통해 하나의 독립적인 공간을 가진다. 주변에 무수히 많은 숙박 공간을 둘러싸고 오션뷰하나 없는 이곳만의 경험이 있다면, 하늘만 보인다는 것이다.
해운대의 하늘은 맑고 흐림에 따라 또 해지 뜨고 짐에 따라 모습을 바꾸는 곳이다. 맑은 날의 해 질 녘이면 마치 미디어 아트를 감상하듯 하늘을 바라보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물드는 구름의 이야기를 즐길 수 있다. 숲으로 둘러싸인 고요한 풀에서 바라보는 하늘에는 해운대의 구름이 담긴다. 사면으로 둘러싸여 비어있는 중앙의 공간은 건물이라는 액자에 하늘의 구름을 담는다. 천천히 바람을 타고 흘러가는 시간만큼이나 천천히 독립적인 해운대의 구름을 즐기는 곳이다. 아름답게 또 고요하게 부닥치는 바람의 소리 없이 즐기는 또 다른 해운대의 모습을 담았다.
이곳은 해운대의 이면 구름의 이야기를 담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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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을 담은 이국적인 웰니스의 경험
독립적으로 인식되는 하나의 해운대 를 우리는 둘로 나누어 해운대가 가진 다른 매력을 그리고 싶었다. 모든 호텔이 바다 전망 혹은 바다까지 몇 분이라는 접근성을 가지고 바다만을 조명하지만 우리는 그러지 않기로 했다. 해수욕장에서 바다를 즐긴다면 이곳은 또 다른 독립적인 성격을 가지고 구름을 조명한다. 공간은 4면을 완전히 막아선다. 해수욕장이라는 배경이 바다를 통해 하나로 묶이듯, 바닥과 벽이 하나로 묶이며 이곳도 공간의 구성 요소들 조화를 통해 하나의 독립적인 공간을 가진다. 주변에 무수히 많은 숙박 공간을 둘러싸고 오션뷰하나 없는 이곳만의 경험이 있다면, 하늘만 보인다는 것이다.
해운대의 하늘은 맑고 흐림에 따라 또 해지 뜨고 짐에 따라 모습을 바꾸는 곳이다. 맑은 날의 해 질 녘이면 마치 미디어 아트를 감상하듯 하늘을 바라보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물드는 구름의 이야기를 즐길 수 있다. 숲으로 둘러싸인 고요한 풀에서 바라보는 하늘에는 해운대의 구름이 담긴다. 사면으로 둘러싸여 비어있는 중앙의 공간은 건물이라는 액자에 하늘의 구름을 담는다. 천천히 바람을 타고 흘러가는 시간만큼이나 천천히 독립적인 해운대의 구름을 즐기는 곳이다. 아름답게 또 고요하게 부닥치는 바람의 소리 없이 즐기는 또 다른 해운대의 모습을 담았다.
이곳은 해운대의 이면 구름의 이야기를 담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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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을 담은 이국적인 웰니스의 경험
독립적으로 인식되는 하나의 해운대 를 우리는 둘로 나누어 해운대가 가진 다른 매력을 그리고 싶었다. 모든 호텔이 바다 전망 혹은 바다까지 몇 분이라는 접근성을 가지고 바다만을 조명하지만 우리는 그러지 않기로 했다. 해수욕장에서 바다를 즐긴다면 이곳은 또 다른 독립적인 성격을 가지고 구름을 조명한다. 공간은 4면을 완전히 막아선다. 해수욕장이라는 배경이 바다를 통해 하나로 묶이듯, 바닥과 벽이 하나로 묶이며 이곳도 공간의 구성 요소들 조화를 통해 하나의 독립적인 공간을 가진다. 주변에 무수히 많은 숙박 공간을 둘러싸고 오션뷰하나 없는 이곳만의 경험이 있다면, 하늘만 보인다는 것이다.
해운대의 하늘은 맑고 흐림에 따라 또 해지 뜨고 짐에 따라 모습을 바꾸는 곳이다. 맑은 날의 해 질 녘이면 마치 미디어 아트를 감상하듯 하늘을 바라보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물드는 구름의 이야기를 즐길 수 있다. 숲으로 둘러싸인 고요한 풀에서 바라보는 하늘에는 해운대의 구름이 담긴다. 사면으로 둘러싸여 비어있는 중앙의 공간은 건물이라는 액자에 하늘의 구름을 담는다. 천천히 바람을 타고 흘러가는 시간만큼이나 천천히 독립적인 해운대의 구름을 즐기는 곳이다. 아름답게 또 고요하게 부닥치는 바람의 소리 없이 즐기는 또 다른 해운대의 모습을 담았다.
이곳은 해운대의 이면 구름의 이야기를 담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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