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 새재
Mono, Saejae
Year : 2026
Location : HeungDuk-dong, Mungyeong
Location : HeungDuk-dong, Mungyeong
Client : 소란한식구들
Client : 소란한식구들
Category : Hotel
Category : Hotel
Process
Architecture
Branding
Consulting
Design
Marketing
Mono, Saejae
모노, 새재
Category : Hotel
Year : 2026
Client : 소란한식구들
Location : HeungDuk-dong, Mungyeong
Process
· Architecture
Architecture
· Branding
Branding
· Consulting
Consulting
· Design
Design
· Marketing
Marketing
Branding
Brand Basic, Brand Story, Brand Application, Brand Experience

More breath, No Hurry

새도 날아서 넘기 힘들다는 그곳. 문경 새재는 넘으면 잠깐 머무는 곳이다. 이곳에 하나의 작은 공간이 들어선다. 하나의 마음이다. ‘어떤 한 것도 필요 없이, 그냥 머물기’ 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된 브랜드는 기찻길 옆에 오래된 모텔을 개조해 들어섰다. 오래되고 낡은 모텔에 머무름을 제공한다. 더 이상 다른 것을 생각하지 않을 수 있도록 객실의 대부분 공간은 의도된 시선 빼고는 외부와의 연결을 차단한다. 지금도 여행지보다는 여행을 가기 위해 지나다니는 길목으로서 역할을 많이 하는 곳이지만, 조금 천천히 여행을 즐기길 바라는 이들에게는 중간 지점으로 잠깐 여유를 돌아보게 하는 고즈넉한 도시이다.

오래된 도시 조직, 여전히 고립되어 남아있던 지역의 고유한 식문화, 광산이 발전되던 시기의 흔적들 등. 지역색 강하면서도 한국 근대의 특유 감상을 잘 간직한 곳. 이곳은 브랜드가 머무름을 의도한 것처럼 조선과 대한민국 사이 어디쯤에서 머물러 있는 것 같다.

단지 머무르는 것은 부동의 상태가 아니다.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기 위해 쌓여있던 정보들을 ‘움직’이는 시간. 그 사색의 시간에는 거창한 것들이 필요하지 않다. ‘배경으로의 공간’ 그리고 ‘머무름’ 의 다양한 방식을 제공하는 객실의 형태. 끝으로 ‘커피’ 한잔이면 어떤 게 더 필요할 것인가?

호텔의 1층에서는 그 머무름을 담는 작은 필름 카메라 이벤트와 ‘커피’ 를 제공하는 카페가 함께한다. 간단한 구성, 하지만 어떻게 머물 것인지? 에 대한 대답을 들려주는 공간이다.

이곳은 ‘단 하나의 머무름’ MONO, 새제 (Saejae)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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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breath, No Hurry

새도 날아서 넘기 힘들다는 그곳. 문경 새재는 넘으면 잠깐 머무는 곳이다. 이곳에 하나의 작은 공간이 들어선다. 하나의 마음이다. ‘어떤 한 것도 필요 없이, 그냥 머물기’ 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된 브랜드는 기찻길 옆에 오래된 모텔을 개조해 들어섰다. 오래되고 낡은 모텔에 머무름을 제공한다. 더 이상 다른 것을 생각하지 않을 수 있도록 객실의 대부분 공간은 의도된 시선 빼고는 외부와의 연결을 차단한다. 지금도 여행지보다는 여행을 가기 위해 지나다니는 길목으로서 역할을 많이 하는 곳이지만, 조금 천천히 여행을 즐기길 바라는 이들에게는 중간 지점으로 잠깐 여유를 돌아보게 하는 고즈넉한 도시이다.

오래된 도시 조직, 여전히 고립되어 남아있던 지역의 고유한 식문화, 광산이 발전되던 시기의 흔적들 등. 지역색 강하면서도 한국 근대의 특유 감상을 잘 간직한 곳. 이곳은 브랜드가 머무름을 의도한 것처럼 조선과 대한민국 사이 어디쯤에서 머물러 있는 것 같다.

단지 머무르는 것은 부동의 상태가 아니다.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기 위해 쌓여있던 정보들을 ‘움직’이는 시간. 그 사색의 시간에는 거창한 것들이 필요하지 않다. ‘배경으로의 공간’ 그리고 ‘머무름’ 의 다양한 방식을 제공하는 객실의 형태. 끝으로 ‘커피’ 한잔이면 어떤 게 더 필요할 것인가?

호텔의 1층에서는 그 머무름을 담는 작은 필름 카메라 이벤트와 ‘커피’ 를 제공하는 카페가 함께한다. 간단한 구성, 하지만 어떻게 머물 것인지? 에 대한 대답을 들려주는 공간이다.

이곳은 ‘단 하나의 머무름’ MONO, 새제 (Saejae)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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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breath, No Hurry

새도 날아서 넘기 힘들다는 그곳. 문경 새재는 넘으면 잠깐 머무는 곳이다. 이곳에 하나의 작은 공간이 들어선다. 하나의 마음이다. ‘어떤 한 것도 필요 없이, 그냥 머물기’ 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된 브랜드는 기찻길 옆에 오래된 모텔을 개조해 들어섰다. 오래되고 낡은 모텔에 머무름을 제공한다. 더 이상 다른 것을 생각하지 않을 수 있도록 객실의 대부분 공간은 의도된 시선 빼고는 외부와의 연결을 차단한다. 지금도 여행지보다는 여행을 가기 위해 지나다니는 길목으로서 역할을 많이 하는 곳이지만, 조금 천천히 여행을 즐기길 바라는 이들에게는 중간 지점으로 잠깐 여유를 돌아보게 하는 고즈넉한 도시이다.

오래된 도시 조직, 여전히 고립되어 남아있던 지역의 고유한 식문화, 광산이 발전되던 시기의 흔적들 등. 지역색 강하면서도 한국 근대의 특유 감상을 잘 간직한 곳. 이곳은 브랜드가 머무름을 의도한 것처럼 조선과 대한민국 사이 어디쯤에서 머물러 있는 것 같다.

단지 머무르는 것은 부동의 상태가 아니다.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기 위해 쌓여있던 정보들을 ‘움직’이는 시간. 그 사색의 시간에는 거창한 것들이 필요하지 않다. ‘배경으로의 공간’ 그리고 ‘머무름’ 의 다양한 방식을 제공하는 객실의 형태. 끝으로 ‘커피’ 한잔이면 어떤 게 더 필요할 것인가?

호텔의 1층에서는 그 머무름을 담는 작은 필름 카메라 이벤트와 ‘커피’ 를 제공하는 카페가 함께한다. 간단한 구성, 하지만 어떻게 머물 것인지? 에 대한 대답을 들려주는 공간이다.

이곳은 ‘단 하나의 머무름’ MONO, 새제 (Saejae)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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