틸하우스
Teal Haus
Year : 2024
Location : Gonae-ri, Jeju
Location : Gonae-ri, Jeju
Client : ZTTN
Client : ZTTN
Category : Residential
Category : Residential
Process
Architecture
Branding
Consulting
Design
Marketing
Teal Haus
틸하우스
Category : Residential
Year : 2024
Client : ZTTN
Location : Gonae-ri, Jeju
Process
· Architecture
Architecture
· Branding
Branding
· Consulting
Consulting
· Design
Design
· Marketing
Marketing
Branding
Brand Story, Brand Application
섬 안의 나만의 푸른 섬
제주 애월은 푸르다. 푸른 하늘, 푸른 바다, 푸른 언덕, 창창한 밤하늘마저 군청으로 짙은 푸름을 품는 곳. 말 그대로 창창한 곳이다. 이 집은 그 푸름을 다양한 창을 통해 공간에 들여온다. 옅은 하늘에서부터 깊은 밤하늘까지 점점 더 푸름이 짙게 스며드는 곳. 애월의 자연을 공간으로 들여오는 것은 ‘푸름’을 내부로 끌어들이는 일이다. 각각의 다른 푸름을 어떻게 내부로 가져오는지 그것이 고민되는 땅. 애월 언덕 위에 내려다보이는 바다와 푸른 소나무가 무성한 언덕에 걸린 것 없이 열린 자연의 것들을 그대로 놔두는 것이 아니라 공간 내부로 하나씩 빌려와 이곳을 향유하는 이들에게 전달하는 매개체가 되는 것. 그것이 이 푸름 가득한 언덕에 위치한 집의 소임이다.
그 푸름을 집으로 데려오는 것이 가장 애월의 자연을 잘 담은 것이다.
공간의 진입 동선에서는 하늘이 열려있어 옅은 푸른색이 항상 담긴다. 거실에는 애월 언덕에서 내려다본 푸르른 바다가 기다랗게 걸린다. 책을 읽고 음악을 듣고 멀리서 넘어오는 파도 소리와 바람 소리를 들으며, 이곳의 푸름을 즐긴다. 해가 진 공간의 2층. 조용한 동네의 밤은 애월의 바다와 만나 창창하니 짙은 푸름을 띈다. 바다와 하늘의 경계가 보이지 않는 군청색 도화지에 별이 걸리고 달이 걸린다. 어둑한 밤 푸른 어둠 속에서 별빛과 달빛 의지에 잠을 청한다.
그렇게 푸름이 짙어지는 곳.
공간은 점점 더 그 자연의 창창함을 짙게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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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안의 나만의 푸른 섬
제주 애월은 푸르다. 푸른 하늘, 푸른 바다, 푸른 언덕, 창창한 밤하늘마저 군청으로 짙은 푸름을 품는 곳. 말 그대로 창창한 곳이다. 이 집은 그 푸름을 다양한 창을 통해 공간에 들여온다. 옅은 하늘에서부터 깊은 밤하늘까지 점점 더 푸름이 짙게 스며드는 곳. 애월의 자연을 공간으로 들여오는 것은 ‘푸름’을 내부로 끌어들이는 일이다. 각각의 다른 푸름을 어떻게 내부로 가져오는지 그것이 고민되는 땅. 애월 언덕 위에 내려다보이는 바다와 푸른 소나무가 무성한 언덕에 걸린 것 없이 열린 자연의 것들을 그대로 놔두는 것이 아니라 공간 내부로 하나씩 빌려와 이곳을 향유하는 이들에게 전달하는 매개체가 되는 것. 그것이 이 푸름 가득한 언덕에 위치한 집의 소임이다.
그 푸름을 집으로 데려오는 것이 가장 애월의 자연을 잘 담은 것이다.
공간의 진입 동선에서는 하늘이 열려있어 옅은 푸른색이 항상 담긴다. 거실에는 애월 언덕에서 내려다본 푸르른 바다가 기다랗게 걸린다. 책을 읽고 음악을 듣고 멀리서 넘어오는 파도 소리와 바람 소리를 들으며, 이곳의 푸름을 즐긴다. 해가 진 공간의 2층. 조용한 동네의 밤은 애월의 바다와 만나 창창하니 짙은 푸름을 띈다. 바다와 하늘의 경계가 보이지 않는 군청색 도화지에 별이 걸리고 달이 걸린다. 어둑한 밤 푸른 어둠 속에서 별빛과 달빛 의지에 잠을 청한다.
그렇게 푸름이 짙어지는 곳.
공간은 점점 더 그 자연의 창창함을 짙게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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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안의 나만의 푸른 섬
제주 애월은 푸르다. 푸른 하늘, 푸른 바다, 푸른 언덕, 창창한 밤하늘마저 군청으로 짙은 푸름을 품는 곳. 말 그대로 창창한 곳이다. 이 집은 그 푸름을 다양한 창을 통해 공간에 들여온다. 옅은 하늘에서부터 깊은 밤하늘까지 점점 더 푸름이 짙게 스며드는 곳. 애월의 자연을 공간으로 들여오는 것은 ‘푸름’을 내부로 끌어들이는 일이다. 각각의 다른 푸름을 어떻게 내부로 가져오는지 그것이 고민되는 땅. 애월 언덕 위에 내려다보이는 바다와 푸른 소나무가 무성한 언덕에 걸린 것 없이 열린 자연의 것들을 그대로 놔두는 것이 아니라 공간 내부로 하나씩 빌려와 이곳을 향유하는 이들에게 전달하는 매개체가 되는 것. 그것이 이 푸름 가득한 언덕에 위치한 집의 소임이다.
그 푸름을 집으로 데려오는 것이 가장 애월의 자연을 잘 담은 것이다.
공간의 진입 동선에서는 하늘이 열려있어 옅은 푸른색이 항상 담긴다. 거실에는 애월 언덕에서 내려다본 푸르른 바다가 기다랗게 걸린다. 책을 읽고 음악을 듣고 멀리서 넘어오는 파도 소리와 바람 소리를 들으며, 이곳의 푸름을 즐긴다. 해가 진 공간의 2층. 조용한 동네의 밤은 애월의 바다와 만나 창창하니 짙은 푸름을 띈다. 바다와 하늘의 경계가 보이지 않는 군청색 도화지에 별이 걸리고 달이 걸린다. 어둑한 밤 푸른 어둠 속에서 별빛과 달빛 의지에 잠을 청한다.
그렇게 푸름이 짙어지는 곳.
공간은 점점 더 그 자연의 창창함을 짙게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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